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문화원 활동 콘텐츠

행사 계획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옛날 옛적에…」 한국 전래동화의 세계를 만나는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행사 계획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옛날 옛적에…」 한국 전래동화의 세계를 만나는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옛날 옛적에…」 한국 전래동화의 세계를 만나는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일시: 2026년 10월 7일 오전 10시 ●장소: Koreanisches Kulturzentrum, Leipziger Platz 3, 10117 Berlin ●대상: 초등학교 2개 학급(교사 동반) ●학년: 초등학교 2~4학년 ●참가비: 무료 주독일 한국문화원은 「Hallo Korea 2026 – bunt & nah」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옛날 옛적에…」라는 제목 아래 한국의 대표적인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소개합니다. 이야기 공연에 이어 진행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전통 한국 복주머니를 모티프로 한 나만의 행운 주머니를 만들어 보고, 완성한 작품은 기념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설날과 같은 명절에 복주머니를 선물하며 행복, 건강, 풍요, 그리고 장수를 기원해 왔습니다. 행복과 불행 이야기 흥부와 놀부 – 서로 너무나 다른 두 형제의 이야기 흥부와 놀부 형제는 성격도 삶의 모습도 매우 다릅니다. 형 놀부는 부모의 재산을 모두 물려받아 기와집에서 풍족하게 살아가지만, 흥부는 아홉 명의 자녀와 함께 초가집에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흥부가 제비에게서 박씨 하나를 받게 되면서 뜻밖의 일이 벌어지는데… 동화 구연: 최소영 및 Nikita Gestrich (미하엘 체호프 스튜디오 베를린 연기 전공 졸업생)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 및 교사께서는 아래의 이메일 주소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mail@kulturkorea.org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전통 공예 워크숍
행사 계획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전통 공예 워크숍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전통 공예 워크숍 「Hallo Korea 2026 – bunt & nah」의 TRADITION & REGIONE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의 전통 공예를 직접 경험해보는 두 차례의 워크숍을 마련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단순히 공예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에 담긴 전통 기술과 문화적 배경을 함께 알아봅니다. 한국의 금박 공예와 채상 공예를 사진과 영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살펴본 뒤, 실제 공예 기법에서 착안한 키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1. 반짝이는 전통, 한국의 금박 공예 일정: 2026년 9월 3일(목) 18:00–20:00 장소: 주독일한국문화원 전시장 참가비: 무료 많은 관심에 힘입어 두 워크숍 모두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얇은 금박을 이용해 직물과 다양한 장식품에 화려한 문양을 더하는 한국의 전통 금박 공예를 만나봅니다.   먼저 금박 공예와 이를 전승해 온 금박장에 대해 알아보고, 전통 금박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글리팅(Glitting) 공예 키트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봅니다. 프로그램 ●금박장과 한국 전통 금박 공예 소개 ●글리팅 제작 체험 2. 대나무로 엮는 색의 아름다움, 채상 공예 일정: 2026년 9월 8일(화) 18:00–20:00 장소: 주독일한국문화원 전시장 참가비: 무료 많은 관심에 힘입어 두 워크숍 모두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곱게 쪼갠 대나무에 색을 입히고 정교하게 엮어 생활용품을 만드는 한국의 전통 공예 채상을 소개합니다. 채상은 오랜 시간과 섬세한 손기술을 필요로 하는 공예로, 여러 색의 대나무 조각이 반복적으로 교차하며 아름다운 기하학적 무늬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워크숍에서는 채상장과 채상 제작 과정을 영상과 사진으로 살펴본 뒤, 채상장이 제작한 체험 키트를 이용해 직접 채상 컵받침을 만들어봅니다. 프로그램 ●채상과 채상장 소개 ●채상 컵받침 제작 체험 두 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장인의 손기술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직접 보고, 배우고, 만들어보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26 케이인디온 페스티벌(K-INDIE ON Festival) – No Borders, Just RocK(락)!
행사 계획 2026 케이인디온 페스티벌(K-INDIE ON Festival) – No Borders, Just RocK(락)!

No Borders, Just RocK(락)! 음악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한다. 케이인디온 페스티벌은 주독일한국문화원이 개최하는 음악 페스티벌로, 한국 인디 음악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독일 관객에게 소개하는 무대이다. 매년 개성 있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르를 넘나드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을 매개로 한국과 독일의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6 K-INDIE ON Festival에서는 캐치더영, 봉제인간, 김승주, 장기하가 무대에 오른다. 서로 다른 음악 세계를 지닌 네 팀이 한국 인디 음악의 다채로운 현재를 선보이며 베를린의 9월을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 일시: 2026년 9월 19일(토) - 20일(일), 오후 7시 ✦ 장소: Säälchen, Berlin (Holzmarktstraße 25, 10243 Berlin) ✦ 티켓: 1일권: 13유로 / 양일권: 20유로 ✦ 티켓 구매처 링크: 티켓 링크 바로가기   ✦ 라인업: [9월 19일(토)] 캐치더영 [Catch The Young] 봉제인간 [Bongjeingan]   [9월 20일(일)] 김승주 [Kimseungjoo] 장기하 [Chang Kiha]    ✦ 캐치더영 [Catch The Young] ✦ 남현 | 메인보컬 기훈 | 기타 산이 | 베이스, 보컬 준용 | 키보드, 보컬 정모 | 드럼   K-POP과 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밴드 사운드 5명의 음악 전공자 출신 멤버로 구성된 캐치더영은 얼터너티브 팝 록을 기반으로 청춘의 감정과 에너지를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멀티보컬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하모니와 역동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케이팝과 록의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한국 밴드 신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고 있다. https://youtu.be/V6yhQw99NYY?si=8c-wYO_fVfxC8_VL ✦ 봉제인간 [Bongjeingan] ✦ 지윤해 | 보컬, 베이스 임현제 | 기타 전일준 | 드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운 얼터너티브 록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지윤해, ‘혁오’의 임현제, ‘장기하와 얼굴들’의 전일준이 결성한 봉제인간은 자유롭고 실험적인 음악 세계를 펼치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이다. 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독창적 사운드와 밀도 높은 연주로 강렬한 라이브를 선사하며,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https://youtu.be/8AHZePx7FoY?si=PPektf0cjcPySUGx   ✦ 김승주 [kimseungjoo] ✦   독창적인 세계관을 자신만의 사운드로 그려내는 싱어송라이터 김승주는 만화적인 상상력과 섬세한 감성을 자신만의 음악 언어로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대표곡 ‘소년만화’를 통해 주목받았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등용문인 ‘제32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감각적인 멜로디와 개성 있는 밴드 사운드로 한국 페스티벌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https://youtu.be/xhOn-Eeg0co?si=b00E1EhfbGLppFpp ✦ 장기하 [Chang Kiha] ✦   한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문법을 만들어온 독보적인 아티스트 장기하는 동시대의 음악적 감수성과 한국어 특유의 말맛을 살린 가사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뮤지션이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을 통해 한국 인디 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었으며, 현재까지도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치 있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라이브 아티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하며, 지금도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뮤지션으로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한다.   https://youtu.be/BDC8NhAO6zM?si=R5Bqeam46Ix2tvX5

K-Culture & Travel Festival 2026 in Frankfurt
행사 계획 K-Culture & Travel Festival 2026 in Frankfurt

주독일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KTO)가 함께 마련한 「K-Culture & Travel Festival 2026」은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와 여행의 매력을 프랑크푸르트 도심 한가운데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풍성한 전통 및 현대 공연을 비롯해 여행 정보, K-푸드, K-뷰티, 웹툰, e스포츠 등 한국 문화 전체를 아우르는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이번 행사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한국의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여정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Hallo Korea 2026 – bunt & nah」 행사 일환으로, 전체 프로그램 일정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 일시: 2026년 9월 4일 ~ 5일 10:00 ~ 20:00 📍 장소: Galeria Frankfurt Hauptwache 6층 (Zeil 116-126, 60313 Frankfurt am Main) 🎫 입장료: 무료 (별도 예약 없이 방문 가능)   주요 프로그램 K-Playground: 공예 체험 부스, 전통/현대 놀이 및 이벤트(경품 행사), 한국 왕복 항공권 당첨 기회 제공 ✈️ K-Travel: 항공권 특가 정보, 한국의 숨은 명소 소개, 'Ini & Jong'의 라이브 팟캐스트 (“Wir reden die Welt”) K-Food: 대표 한식 메뉴 및 인기 한국 길거리 음식 맛보기 K-Beauty: 최신 K-뷰티 트렌드부터 퍼스널 컬러 및 메이크업 분석 체험 K-Contents: 한국 웹툰 및 e스포츠 체험 K-Pop & Performances: K-Pop 댄스, 라이브 공연, 전통 부채춤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KTO)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knto.or.kr/eng/index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후원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   공동주관 주독일한국문화원, 한국교육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Abschlusskonzert von Hallo Korea 2026: „Sumi Jo – Mad for Love“
행사 계획 Abschlusskonzert von Hallo Korea 2026: „Sumi Jo – Mad for Love“

「Hallo Korea 2026 – bunt & nah」 행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특별한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무대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되었습니다. 조수미는 세계무대에 데뷔한 이래 탁월한 가창력과 폭넓은 예술적 표현력으로 전 세계 관객을 매료시켜 왔습니다. 「Mad for Love」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조수미는 열정과 우아함, 깊은 감동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객을 특별한 음악의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리디아 바이히(Lidia Baich), 테너 김성호(Sungho Christian Kim), 피아니스트 안드레이 비니첸코(Andrey Vinichenko)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 일시: 2026년 10월 22일(목) 20:00 📍 장소: 베를린 필하모니 대공연장(Großer Saal) 🎫 티켓: 35.15유로부터 티켓 예매 바로가기 >> 프로그램 1부 Gaetano Donizetti Chacun le sait aus La Fille du régiment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Antonio Vivaldi Sposa, son disprezzata aus Bajazet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Adolphe Adam Mozart Variations on Ah! vous dirai-je, Maman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Franz Lehár Dein ist mein ganzes Herz aus Das Land des Lächelns Sungho Christian Kim, Tenor · Andrey Vinichenko, Klavier Franz Lehár Lippen schweigen aus Die lustige Witwe Sumi Jo, Sopran · Sungho Christian Kim, Tenor · Andrey Vinichenko, Klavier Johann Strauss II Hommage à Johann Strauss Lidia Baich, Violine · Andrey Vinichenko, Klavier Gioachino Rossini La pastorella delle Alpi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Johann Strauss II Wo die Zitronen blühn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2부 Geung-Su Lim Spring Across the River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Nanpa Hong Azalea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Heung-Ryeol Lee In a Cloud of Flowers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Camille Saint-Saëns Danse macabre Lidia Baich, Violine · Andrey Vinichenko, Klavier Gaetano Donizetti Una furtiva lagrima aus L’elisir d’amore Sungho Christian Kim, Tenor · Andrey Vinichenko, Klavier Charles Gounod Je veux vivre aus Roméo et Juliette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Vincenzo Bellini Casta Diva aus Norma Sumi Jo, Sopran · Andrey Vinichenko, Klavier *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베를린 필하모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erliner-philharmoniker.de/konzerte/kalender/57353/ 「Hallo Korea 2026 – bunt & nah」의 전체 프로그램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allo Korea 2026 – bunt & nah」 개막공연 「Atem & Rhythmus (숨결과 리듬) 」
행사 계획 「Hallo Korea 2026 – bunt & nah」 개막공연 「Atem & Rhythmus (숨결과 리듬) 」

「Hallo Korea 2026 – bunt & nah」 개막공연 「Atem & Rhythmus (숨결과 리듬) 」 「Hallo Korea 2026 – bunt & nah」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공연이 8월 31일(월) 오후 7시, 베를린 마이스터잘(Meistersaal)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Project ‘ON’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9명의 전통예술인이 참여해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피리, 대금, 해금의 섬세한 선율과 징, 장구, 꽹과리, 북의 힘찬 장단, 그리고 전통춤이 어우러져 한국 전통예술 특유의 숨결과 리듬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입니다. 피리 독주 ‘상령산’을 시작으로 대금산조, 견명곡, 장구춤, 태평소 능게, 대풍류, 진도북춤, 사물놀이까지 한국 전통음악과 무용의 깊이와 흥, 역동성을 두루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한국 전통예술의 섬세한 선율과 힘찬 장단으로 문을 여는 「Hallo Korea 2026 – bunt & nah」의 첫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8월 31일(월) 19:00 📍 장소: Meistersaal (Köthener Str. 38, 10963 Berlin) 🎫 입장료: 무료 📝 참가방법: 사전 신청 필수 🔗 신청링크: https://forms.gle/2KRZ7EqEtEWchKJs5   출연진 ㅇ 김성준 | 음악감독, 피리 ㅇ 류근화 | 대금 ㅇ 한수지 | 해금 ㅇ 이현철 | 징, 장구, 꽹과리 ㅇ 김훈겸 | 피리, 태평소 ㅇ 최태민 | 장구, 꽹과리 ㅇ 김지호 | 장구, 징, 북 ㅇ 이산 | 북, 장구 ㅇ 황유경 | 전통무용   공연 프로그램  1. '명상' 피리 독주 [상령산]  2. '긴장과 이완' 대금 산조  3. '해학과 묘사' 견명곡  4. '화려한 유희' 장구춤  5. '신명 나는' 태평소 능게  6. '시원한 사운드' 대풍류  7. '역동과 생명' 진도북춤  8. '울림과 어울림' 사물놀이   ※ 세부 프로그램은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행사 결과

문화원 정보

  • 운영시간

    월-금 10시-17시

  • 대표전화

코리아넷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