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및 강좌 계획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전통 공예 워크숍
-
행사 기간
2026.09.03. ~ 2026.09.08.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전통 공예 워크숍
「Hallo Korea 2026 – bunt & nah」의 TRADITION & REGIONE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의 전통 공예를 직접 경험해보는 두 차례의 워크숍을 마련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단순히 공예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작품에 담긴 전통 기술과 문화적 배경을 함께 알아봅니다. 한국의 금박 공예와 채상 공예를 사진과 영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살펴본 뒤, 실제 공예 기법에서 착안한 키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1. 반짝이는 전통, 한국의 금박 공예
일정: 2026년 9월 3일(목) 18:00–20:00
장소: 주독일한국문화원 전시장
참가비: 무료
많은 관심에 힘입어 두 워크숍 모두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얇은 금박을 이용해 직물과 다양한 장식품에 화려한 문양을 더하는 한국의 전통 금박 공예를 만나봅니다.

먼저 금박 공예와 이를 전승해 온 금박장에 대해 알아보고, 전통 금박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글리팅(Glitting) 공예 키트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봅니다.
프로그램
●금박장과 한국 전통 금박 공예 소개
●글리팅 제작 체험
2. 대나무로 엮는 색의 아름다움, 채상 공예
일정: 2026년 9월 8일(화) 18:00–20:00
장소: 주독일한국문화원 전시장
참가비: 무료
많은 관심에 힘입어 두 워크숍 모두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곱게 쪼갠 대나무에 색을 입히고 정교하게 엮어 생활용품을 만드는 한국의 전통 공예 채상을 소개합니다.

채상은 오랜 시간과 섬세한 손기술을 필요로 하는 공예로, 여러 색의 대나무 조각이 반복적으로 교차하며 아름다운 기하학적 무늬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워크숍에서는 채상장과 채상 제작 과정을 영상과 사진으로 살펴본 뒤, 채상장이 제작한 체험 키트를 이용해 직접 채상 컵받침을 만들어봅니다.
프로그램
●채상과 채상장 소개
●채상 컵받침 제작 체험
두 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져 온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장인의 손기술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세요.
직접 보고, 배우고, 만들어보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