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독일한국문화원은 7월 15일(수)과 16일(목) 이틀간 총 4회의 한식 강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여름철 별미인 초계국수와 메밀전병을 선보였으며,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석연준 셰프가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독일 현지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메뉴를 현지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친근하게 전달했으며, 참가자들은 시원하고 고소한 맛의 한식을 직접 만들어 보며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