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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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교 사찰음식 행사 개최
주독일한국문화원은 4.14.(화)-15.(수) 이틀간 총 네 차례에 걸쳐 '한국 불교 사찰음식' 홍보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협업하는 '투어링 케이 아츠 (Touring K-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법송스님이 직접 참여해 한국 사찰음식의 철학과 문화를 현지에 소개했습니다. 첫날에는 전통적인 발우공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사찰의 식사 예절과 수행 문화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사찰음식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요리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참가자들이 시식하는 시간을 통해 한국 불교 음식의 담백하고 건강한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사찰음식과 불교 정신을 독일 현지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게시일 2026.04.17. -
오라니엔부르크 룽게 김나지움 학생 방문 프로그램 운영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3월 26일 목요일, 오라니엔부르크의 룽게 김나지움 학생 대상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룽게 김나지움의 7-12학년 학생들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주간을 맞아 자발적으로 ‘한국’을 주제로 선택했으며, 이에 따라 한국과 그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현재 문화원에서 진행중인 '한국의 빛 - 진주 실크등'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K-팝 댄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이루어졌으며, 한복 체험 행사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 또한 전통 놀이와 함께 한국의 현대 및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게시일 2026.03.31. -
"한국의 빛 - 진주실크등' 전시 개막
3월 25일 수요일,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전시 "한국의 빛 - 진주실크등"의 개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점등식과 함께 자유롭게 진주의 역사와 등불의 의미, 진주 실크를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 공예예술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진주실크등 전시는 5월 26일까지 계속됩니다
게시일 2026.03.27. -
주독일한국문화원, '한국 반찬' 주제로 3월 한식 강좌 개최
주독일한국문화원은 3월 12일(목)과 13일(금) 이틀간 총 네 차례에 걸쳐 3월 한식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첫 시작을 알리는 본 강좌는 한국의 반찬 문화를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무무침, 시금치무침, 호박볶음, 감자조림 등 총 4가지 반찬을 배우고 직접 조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본 강좌를 진행한 조은영 강사가 한국 반찬의 역사와 의미를 소개하며,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게시일 2026.03.16. -
Tanz Korea 2026 행사 개최
지난 2월 15일 일요일 <TANZ KOREA 2026> 무대에서 한국의 11개 무용 기관과 학교를 대표하는 24명의 차세대 무용수들이 발레와 현대무용의 정수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무용단들은 세계적인 국제 청소년 무용 페스티벌인 탄츠올림프(Tanzolymp)에 참가한 실력파 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게시일 2026.02.24. -
2026년도 병오년 새해 설날 행사 개최
주독일한국문화원은 지난 2월 13일(금),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설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약 200명의 독일 현지인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설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떡국을 시식하며 명절의 의미를 나누었으며, 투호·제기차기·공기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와 한복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했습니다. 또한 연 만들기와 말 모양 키링 만들기 워크숍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배 예절 및 십이간지 소개를 통해 설날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게시일 2026.02.23. -
주독일한국문화원, 독일 Teltow 초등학교 학생 대상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행사 개최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1월 28일(수) 텔토(Teltow)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설을 앞두고 설날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배우고 설날을 비롯한 명절에 즐기는 한국 전통 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한글과 서예 체험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써보며 한글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아울러 문화원에서 진행된「1945: 해방의 언어」 전시를 관람하고, 한국 관련 퀴즈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게시일 2026.02.06. -
한국 / 독일 학생단을 위한 문화원 방문 프로그램 운영
한국의 동덕여자중학교, 독일의 마리퀴리 김나지움(Marie-Curie-Gymnasium), 실러 김나지움(Schiller-Gymnasium) 및 율리우스-베르기우스 학교(Julius-Bergius-Schule)의 학생들로 구성된 한독 학생단이 1월 22일 한국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 프로그램에서는 성악 공연을 비롯해 한국·독일 관련 퀴즈와 설날 세배 예절을 함께 배우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마련된 한국 간식과 음료를 즐기며, 현재 문화원에서 진행 중인「1945: 해방의 언어」전시를 관람하는 등 한국과 보다 친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게시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