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
Luise-Henriette Gymnasium 학생들의 문화원 방문
5월 19일, 베를린 소재 루이제 헨리에테 김나지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주독일한국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주 전통 실크등 전시 관람과 함께, 전통 현악기 가야금 공연, 한복 체험, 전통 놀이, 한국 퀴즈, 그리고 한국 간식과 음료를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게시일 2026.05.27. -
Korea Showcase Night
5월 22일,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Korea Showcase Night」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극 공연을 비롯해 사진·동영상·프레젠테이션 발표와 한국의 전통 찰현악기인 해금 연주 등 총 13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시각에서 한국을 조명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가족 및 일반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게시일 2026.05.27. -
5월 한식 강좌 - 한국 부대찌개
주독일한국문화원은 5월 12일(화)-13일(수) 양일간 '부대찌개'를 주제로 한 한식 강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부대찌개의 역사와 유래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해, 참가자들이 직접 부대찌개를 만들어보고 함께 시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독일에서 활동 중인 유명 인플루언서 심참솔이 강사로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게시일 2026.05.18. -
만화방: 김수정 작가와의 아티스트 토크
4월 25일,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만화방: 김수정 작가와의 아티스트 토크"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한국 만화 역사의 상징인 "둘리"를 그려낸 김수정 작가는 독일팬들을 만나기 위해 베를린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관객들은 한국만화와 캐릭터 산업의 역사를 탐구했습니다. 또한 컬러링 워크숍 "나만의 둘리"가 이어져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둘리를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믹 인베이전 베를린 202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만화방" 전시회는 5월 10일까지 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게시일 2026.04.30. -
<만화방: 조광진 작가와의 대화>
4월 16일(목),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는 <만화방: 조광진 작가와의 대화>가 개최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이태원 클라쓰』의 조광진 작가는 이날 베를린을 찾아 독일 팬들과 직접 만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K-콘텐츠를 대표하는 작가와 현지 관객이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편, Comic Invasion Berlin 2026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문화원 <만화방>은 이날 개막하여 5월 10일까지 이어지며, 한국 만화책과 간식 체험, 한국 만화의 역사 전시, ‘김수정 작가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게시일 2026.04.20. -
한국 불교 사찰음식 행사 개최
주독일한국문화원은 4.14.(화)-15.(수) 이틀간 총 네 차례에 걸쳐 '한국 불교 사찰음식' 홍보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협업하는 '투어링 케이 아츠 (Touring K-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법송스님이 직접 참여해 한국 사찰음식의 철학과 문화를 현지에 소개했습니다. 첫날에는 전통적인 발우공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사찰의 식사 예절과 수행 문화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사찰음식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요리 시연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참가자들이 시식하는 시간을 통해 한국 불교 음식의 담백하고 건강한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사찰음식과 불교 정신을 독일 현지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게시일 2026.04.17. -
오라니엔부르크 룽게 김나지움 학생 방문 프로그램 운영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3월 26일 목요일, 오라니엔부르크의 룽게 김나지움 학생 대상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룽게 김나지움의 7-12학년 학생들은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주간을 맞아 자발적으로 ‘한국’을 주제로 선택했으며, 이에 따라 한국과 그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현재 문화원에서 진행중인 '한국의 빛 - 진주 실크등'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K-팝 댄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이루어졌으며, 한복 체험 행사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 또한 전통 놀이와 함께 한국의 현대 및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게시일 2026.03.31. -
"한국의 빛 - 진주실크등' 전시 개막
3월 25일 수요일,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전시 "한국의 빛 - 진주실크등"의 개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점등식과 함께 자유롭게 진주의 역사와 등불의 의미, 진주 실크를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 공예예술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진주실크등 전시는 5월 26일까지 계속됩니다
게시일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