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5일 일요일 <TANZ KOREA 2026> 무대에서 한국의 11개 무용 기관과 학교를 대표하는 24명의 차세대 무용수들이 발레와 현대무용의 정수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무용단들은 세계적인 국제 청소년 무용 페스티벌인 탄츠올림프(Tanzolymp)에 참가한 실력파 팀들로 구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