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탈&춤> 공연에 독일 관객들도 신명나는 춤사위
- 게시일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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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양상근)은 8월 15일, 베를린 메트로폴 공연장에서 Korea in Focus – 탈&춤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탈춤에서부터 현대의 움직임까지‘ 라는 부제로,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전통 탈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국에서 온 7명의 탈춤꾼, 무용가, 공연기획자들이 한국의 대표 탈춤 3종류: 고성오광대 문둥북춤, 봉산탈춤, 안동하회탈춤을 비롯하여, 근대 산조춤, 현대 무용 등 멋진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은 약 400여명의 관객들은 개성 있는 각 탈춤, 무용 무대를 보며 한국 전통문화의 다채로움과 아름다움에 깊이 빠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