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K-Food meets Germany: 한식의 풍미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시간
- 게시일2026.09.17.
지난 9월 15일과 16일 양일간, ‘Hallo Korea 2026 – bunt & nah’ 행사의 일환으로 쿠킹쇼 ‘K-Food meets Germany’가 두 차례에 걸쳐 열렸습니다. 전지수 셰프와 플로리안 니치(Florian Nitsch) 셰프는 한국의 깊은 풍미를 독일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들과 조화롭게 접목하는 비결을 선보였습니다.
이틀간 진행된 미식 프로그램의 첫날에는 부드러운 앙트르코트(Entrecôte)를 수비드 공법으로 조리한 색다른 갈비찜을 선보였습니다. 이어 둘째 날에는 그물버섯(Steinpilz) 스테이크에 한국적 감성을 더한 네 가지 특별 소스를 곁들여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