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Hallo Korea 2026 – bunt & nah 전통 공예 워크숍(금박&채상)
- 게시일2026.09.15.
주독일한국문화원은 2026년 9월 3일(목)과 9월 8일(화), 「Hallo Korea 2026 – bunt & nah」의 전통 및 지역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전통공예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의 전통 금박공예와 채상공예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공예 체험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박 워크숍에서는 전통 금박공예와 궁궐 장식문화를 살펴본 뒤 글리팅 DIY 키트를 활용해 작품을 만들었으며, 채상 워크숍에서는 채상과 채상장에 대해 알아보고 대나무를 엮어 컵받침을 제작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 전통공예의 문화적 배경과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Hallo Korea 2026 – bunt & nah」는 오는 10월 22일(목)까지 계속되며, 한식, 문학 및 K-콘텐츠, K-뷰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