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한독 연합 학생단, 주독일한국문화원 방문
- 게시일2026.09.10.
9월 9일, 광주광역시교육청 소속 학생들과 베를린 루이제-헨리에테 김나지움(Luise-Henriette-Gymnasium) 학생들로 구성된 한·독 연합 학생단이 주독일한국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학생단은 양상근 주독일한국문화원장과 최규남 광주광역시교육청 AI교육원장의 환영 인사를 들은 후, 고동운 통일관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이어 광주 학생들은 플래시몹 공연과 함께 「K-Culture」, 「광주 민주화운동」, 그리고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를 주제로 한 세 편의 발표를 진행하며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낸 뒤, 예정된 다음 일정을 위해 아쉬움을 뒤로한 채 문화원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