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만화방: 김수정 작가와의 아티스트 토크
- 게시일2026.04.30.
4월 25일,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만화방: 김수정 작가와의 아티스트 토크"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한국 만화 역사의 상징인 "둘리"를 그려낸 김수정 작가는 독일팬들을 만나기 위해 베를린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관객들은 한국만화와 캐릭터 산업의 역사를 탐구했습니다.
또한 컬러링 워크숍 "나만의 둘리"가 이어져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둘리를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믹 인베이전 베를린 202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만화방" 전시회는 5월 10일까지 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