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수요일,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전시 "한국의 빛 - 진주실크등"의 개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점등식과 함께 자유롭게 진주의 역사와 등불의 의미, 진주 실크를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 공예예술의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었습니다.
진주실크등 전시는 5월 26일까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