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9회 베를린 한국독립영화제 개최
- 게시일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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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독일 한국문화원은 영화진흥위원회의 ‘해외 영화상영 지원사업’으로 10.21(화)-10.28(화)간 제 9회 베를린 한국독립영화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금년도 영화제에는 개막작 <새벽의 Tango>를 비롯한 장편영화 9편과 단편 4편이 상영되었으며, 개막작의 김효은 감독과 권소현, 박한솔 배우, <여름의 카메라>의 성스러운 감독이 베를린을 찾아 독일 관객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