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한국의 소리와 동화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 게시일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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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목), 주독일한국문화원은 ‘한국의 소리와 동화’라는 이름으로 한국 문화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베를린 동화의 날 축제에 소개된 동화 공연과 가야금 연주에 더해 크리스마스 캐롤 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무대가 끝난 후에는 관람객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가 운영되었고, 관람객들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 중인 <말모이> 전시를 관람하기도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글뤼바인과 함께 한국과 독일의 다양한 간식을 즐기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